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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은 흘러서 소멸되어 버리는데 반해, 속기는 문자로  기록되어 후일에까지 그 때의 상황을 재현하는 역사의 기록이라 할 수 있다.
 
1947년 12월 과도정부 입법의원 예비회의 때부터  속기사가 등장하여 활약한 바 있는데, 처음에는 그 활동이 미약하였으나 그 후 국회가 탄생되고부터 1948년 이후에는 국회를 비롯하여 법원 등 각 기관 에서 많은 속기사가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.
 
현대인의 일상생활이나 직장에서의 업무을 수행 하다 보면 자.타에 의하여 많은 분쟁에 휘말리게 된다. 이 때 법적인 효력을 위해 은행감독원이나 증권거래소에서는 회의록을 문자화하도록 하고 있으며 이것은 상법에 [(396조)의사록은 본점에  비치하여 주주와 회사, 채권자로 하여금 열람하게 하여야 한다.][(6조1항9조)의사록은 사실의 기록 으로서 증거문서로 작성되지만 다 증거를 들어 그  사실을 증명할 수 있다. 의사록의 부비 또는 부의 기재는 과태료의 제재가 있다.]에도 자세히 나와 있어 기업체의 의사록 작성은 의무시 되고있다.
 
녹취록(법원, 검찰청, 경찰서 제출용 )
재건축.재개발 조합총회 회의록
주주총회 회의록
이사회 회의록(기업체, 단체)
녹음기대여
유언장
세미나 /포럼
교회설교
기타 속기업무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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